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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인가 파오후로 진화하기전에 머리자르러 동네 좀 큰 미용실갔었음

참고로 난  비율은 ㅎㅌㅊ지만 키랑 등치가좀있는 스타일임 ㅇㅇ 저녁에 술약속잇어서 나름 꾸민다고 졷클론롱코트에 워커신고 향수도 뿌린 상태로 머리자르러 감. 

 

거기는 첨간 미용실이라서 두근두근 어떤샘이 잘라줄까 기대하고잇엇는데 희멀건 멸치행님이 오라하더라고 ㅋㅋ쉬벌 이쁜 누나들 많았는데 ㅠ 머리어케 자를거냐 물어보고 머리에 물 칙칙 뿌리고 가위질 몇번 슥슥하고있었는데 카운터에서 그형님 부르더니 옆에서 가위셔틀하던 여자 인턴한테 토스하고 미용실 밖으로 나가버림;; 뭔 조같은경우지 생각하면서 여자애 거울로 슥 스캔해봄

얼굴 ㅍㅅㅌㅊ에 키 164정도대고 ㅅㄱ 한 b c 대보임..어려서 그른가 피부도 굳ㅇㅇ  허각 향기만 남아 뮤비에 나오는 그분이 좀 보이는데 보급형이라 생각하면 됨.. 검스에 가죽숏팬츠에 스니커즈 신었는데 이쑤시개 다리 아니어서 개조앗음 내가 슬렌더 극혐하고 살짝 통통한 다리 좋아하는데 걔가 딱 그랬음

나는 사람많은데서 맘에든다고 찝적거리는 용기도 없고 그런 스킬도 없어서 그냥 늘상 그렇듯 속으로 오우 갠찬타ㅎ 이생각만하고 얌전히 머리만 자르고 갈생각이엿음

어색어색해서 그냥 안녕하세여만 하고 아이컨택해주규 있었는데 얘가 먼저 나한테 질문하면서 말문트더라ㅋㅋㅋ 머리스타일 평소에 어떻게 자르냐로 시작해서 어디사냐 오늘 어디가냐 약속잇냐등등 갑자기 지 오늘 승급시험인가 친다구 합격하면 정직원대는거ㅇㅇ 그얘기까지 하더라뜬금포로 ㅋㅋ 

아그러냐고 열심히하시라고 붙으면 저때문이라고 햇더니 왜요?하면서 눈똥그랗게뜨면서 쳐다보드라 그래서 내가 제가방금 기도했거든요 ㅋ 아근데 저 무교임ㅋㅋ 개드립치니까 걔가 빵터져서 분위기 좀 좋아졌음. 걔가 머리자르는 내내 적극적으로 말할려고 하고 리액션도 크고해서 좀 기분좋아씀ㅎㅎ 내가 얘기 잘들어줘서 그런가 흠 암튼 커트끝나고 머리감겨주러 가는데 거기에 둘밖에 없어져선지 지 남친없다 깨진지 오래됫다 외롭다 이말을함ㅋㅋㅋㅋ 아시발 각인가?? 이생각 딲들면서  아 저도 깨진지 오래됬다하면서 맞장구쳐주고 승급시험준비하느라 힘들엇을텐데 오늘 끝나고 술마실사람은 잇냐하니까 없어요오 ㅠ 이러길래 승급시험 언제 끝나냐고 끝나고 시간되면 술마실래 물어봤는데 알겠다구하면서 너무 쉽게 번호땀;

 

머리말리구 계산하고 걔랑 인사하고 미용실나옴ㅇㅇ 친구들이랑 술약속 초저녁에 있어서 곧장 술자리로 ㄱㄱ함

미용실근처라 금방 도착했음 거기서 오늘 미용실에서 스무스하게 번호딴 썰.ssul 존나게 풀어줌 물론 술은 안쳐먹음ㅎ 안주만 챱챱해주다가 늘상 꼬추들 술자리처럼 노래방갓다가 피시방간다길래 응 븅신들 잘놀아 하고 뿜빠이치고 ㅌㅌ함

 

걔 승급시험 물어보니까 저녁 마감쯤? 한다길래 끝날때쯤 맞춰가지고 전화해가지고 근처 룸술집으로 오라했음

승급시험 붙엇다고 엄청 기분좋길래 내가 사께!! 하면서 너먹고싶은거 시키라구 하고 안주랑 술시킴ㅋㅋㅋ 안주랑 술나올때까지 그냥 어디사냐 뭐하고노냐 부터해서 영화얘기 음식얘기 일얘기하다가 주량얘기 나왔음

 

나는 1병이라고 술약한척해줌 근데 걔가 22살이여서 그런가 술쎈척 ㅈㄴ하는거임 지가 2병 반은 그냥 마신다고 ㅋㅋㅋ 암튼 첨에 그얘기듣고 내 주량보다 높은거같아서 힘들거같아씀;

 

응 근데 소주 두병까자마자 얘가 슬슬 혀가 짧아지기 시작하는게보이면서 슬슬 고개를 숙이면서 뒤에 기대는 빈도가 높아짐 ㅋㅋ 나는 이미 주량이 한병이라고 밑밥 깔아놨기때매 취한척좀 해주면서 슬슬 옆자리 갈 각을 재고있다가 내자리 넘 춥다면서 걔 옆자리로 갔음

 

걔가 다리꼬고 앉아있었는데 검스밑으로 뭔가 보이더라; 자세히보니깐 허벅지에 문신이있드라 ;; 그거보고 시즈모드 되고잇었는데 걔가 내눈 ㅈㄴ 뚫어지게 보고있어씀 아시발 다리본거 걸렷나 싶엇지만 눈싸움시작햇지 그니깐 걔가 오빠 존나귀엽다 이러는거임갑자기 ㅋㅋ 그래서 내가 니가 더귀엽다하면서 볼 꼬집어줌ㅎㅎ 그리구 점점 얼굴 가까이가서 물빨시작함 .. 분냄새랑 향수냄새 후우쉬벌 아직도기억난다

 

몇분 물빨하면서 목덜미랑 귀만지니까 하응.. 이러면서 귀가 예민하다면서 하지마오빠;; 이러길래 귀 ㅈㄴ빨아줌ㅋㅋ 죽으려고하길래 신음못내게 입막음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브라안으로 손넣고 주물 츄릅하니까 진짜 신음 ㅈㄴ커져가지고 안되겠다싶어서 이쯤해야겠다 생각하는데 지가 내손목잡고 팬티안에 손넣음;

와근데 진짜로 물이 시벌;얼마나 나왔는지 미끈미끈한게 둔덕부터 느껴지더라 ;; ㅋㄹ자극좀 해주다가 한개 넣었는데 조임이 느껴질정도여서 일단 한개로만 보내줬음 거기 휴지로 대충닦고 계산하고 나옴 근데 걔가 자기 김치아니라면서 반띵낼려고 하길래 마 남자가 가오가있지 하면서 거부해도 결국 반내줌; 탈김치 ㅇㅈ 그리고 나가면서 오늘 같이 있을거지 하면서 예의상 물어봐주고 모텔까지 스무스하게 입성함

 

들어가서 옷도안벗고 껴안으면서 좀있다가 소파에서 물빨 ㅈㄴ게했던거같음 다음날 혓바닥이랑 입이랑 이어주는 근육밑에가 찢어질정도 였으니까 흠 하여튼 물빨하다가 이번에는 두개까지 넣었는데 ㄹㅇ 복도 다울릴정도로 신음내더라 ; 검스에 가죽숏팬츠 입구와가지구 이거 젖으면 좀 곤란할거같아서 일단 대충해주고 싯고오라하고 나도 씻고나옴

 

그리고 다시 키스하다가 귀좀 공략해주구 물 다시 나올때쯤 1개 넣고 2개 넣고 천천히 스타트해서 본격적으로 g를 공략해줌 

분수까진아닌데 시트가 젖을정도로 물이 나와서 걔가 부끄럽다면서 빨리 휴지줘ㅠㅠ잉 이러길래 닦아주고 내꺼도 해달라구함

역시 미용사답게 스킬 개지리더라 진심 입에넣자마자 쌀거같앗음 흐윽거리면서 ㅈㄴ참는데 걔가 더 자극적으로 빠니까 참느라 뒤질뻔함; 겨우 버텨서 정상위로 시작햇는데 넣자마자 와 이건 조땓다싶엇음 물이 ㄹㅇ 질척거린다해야대나 그정도로많음 그리고 조임이랑 신음때매 잘하면 5분컷되겠다 싶었는데 오마하치면서 겪은 졷같은 배리언스로 단련한 정신력으로 오래버텼음 

 

첫판은 걔가 만족할때까지 해줬던거같음ㅋㅋ 아프다고 할정도로해줌 그리고 오르가즘도 2번 느꼇다더랑 한판하니까 피곤하다해서 씻고나와서 침대에서 껴안고 걔보고 피곤하면 자 팔베개해주께 하면서 재우려고하는데 한 10분지나니까 걔가 내꼭지 슬슬 돌리면서 입술갖다대는거임ㅋㅋ 키스하면서 ㅋㄹ 만져주다가 느낄때쯤 ㅇㄷ빨면서 ㅋㄹ집중공략 숨넘어갈때까지 해줌ㅋㅋ 그리고 2차전 돌입함 2차전도 좀 오래했던거같음 잘려고 보니까 2시?그정도였으니깐 ㅎㅎ 끝나고 같이 껴안구 티비보다가 잤음

 

아침에는 내가먼저 일어나씀 한 10시쯤? 일어났는데 옆에서 코골면서 꿀잠자는거 내가 가슴만지고 빠니까 피식웃으면서 깸 ㅋㅋ 모해오빠??ㅋ 그러더니 눈도 안떠지면서 내꺼 ㅈㄴ빨아제꼇는데 술깨고 받으니까 더 느낌 ㅅㅌㅊ엿음 아침에 당연 ㅍㅍㅅㅅ햇음 

 

끝나고 배고프냐고 밥먹으까 햇는데 속안좋다해서 그냥 1시까지 같이 티비좀보면서 노가리까다가나옴 ㅎㅎ

 

그날 휴무라길래 저녁에 또봄 그때 내가 걔보고 사귀자하고 ㅍㅍㅅㅅ하고 그뒤로 두달사겻엇음

얘가 얼굴 몸매 ㅍㅅㅌㅊ에 마인드도 탈김치라 괜찮은데 문제가 고딩때 자퇴하고 놀아가지고 그냥 골빈게 너무느껴짐 근데 그거까진 이해할 수 있지만 술먹는걸 좋아하고 주변에 남자가 많아가지고 연락안되고 개졷같은일이 몇번 생기니까 정이 떨어지더라 그래서 헤어짐 ..

 

끗-

 

잘살고잇냐 ㅈㅎ아 사랑했다시발련아ㅏㅏㅏ으아 여친만들어야지씨발거

살빼고 운동좀해서 볼만해지면 어플로 여자그라인딩 해야지... 어플 추천좀

 

ps

생각보다 늦어져서 ㅈㅅ

첨부터 읽어보면서 묘사가 떨어지는부분들 살 채워넣느라 늦었습니다

시발오늘 날추운데 밖에서 손얼어가면서 썼던건데 갈때가더라도 비비하나정도는 괜찮은거 ㅇㅈ?

 

 

 

 



분양사기꾼

2018.02.19 01:29:34

비비오지게박고 구경하겠습니다

이루다

2018.02.19 01:34:53

주연아 보고싶다

조찐이

2018.02.19 01:37:51

미친 섰다

cheers

2018.02.19 01:39:35

많이 외로우신가봐요 ㅠㅠ

KoSW

2018.02.19 01:40: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Fox

2018.02.19 02:22: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heers

2018.02.19 01:39:18

발딱

김호구

2018.02.19 01:40:03

비비비비빅

cheers

2018.02.19 01:46:50

스킬이 좋으신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oSW

2018.02.19 02:12:18

스팟을 잘찾아내는거가틈ㅋㅋ 성감대도 반응보면서 강한쪽 공략해주구

젖은보드74

2018.02.19 01:46:59

하시발...(바지를 내리며...)

KoSW

2018.02.19 01:51:08

딸값은 bb로 받겠습니다

젖은보드74

2018.02.19 01:52:04

세번눌렀습니다

BFox

2018.02.19 02:22:05

글이 길어서 일단 댓글부터 봤는데 반응이 좋네;

KoSW

2018.02.19 02:37:30

난 다시보니깐 필력이 딸려서 아쉬움ㅋㅋ 이런건 첨써보는데 어렵네 흠

포하

2018.02.19 03:18:36

bb

MAZINO

2018.02.19 03:49:24

병신들 좋다고 비비누르네 소설은 비추야

김호구

2018.02.19 10:15:16

머한민국에서는 똥양인도 가능합니다!

KoSW

2018.02.19 10:25:11

님정도면 미용실에서 한판하셧을거같은대;;

마일스톤

2018.02.19 04:01:14

이 글 덕분에 둘째 들어설거 같다
또 이런 썰 더 써줘 제발. 죽었던 내 똘이가 다시 살아난드아

미우미우

2018.02.19 08:13: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oSW

2018.02.19 09:49:03

ㅋㅋㅋㅋㅋ개웃기네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MAZINO

2018.02.19 10:23:02

거울보고와.. 열등한 유전자는 1명 남기는걸로 족하다 더이상 퍼트리지마라..

년째포창중

2018.02.19 10:57: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적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CLIPSE.D

2018.02.19 15:23:12

마누라 얼굴보고 과연 설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카푸카

2018.02.19 18:10:30

와 뒤진줄알았는데 살아계셧네

에티켓

2018.02.19 04:28:01

개쩔었다... 감사합니다

May28

2018.02.19 05:24:59

두발뽑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야포터장인

2018.02.19 07:46:50

이 게시물을 스크랩 했습니다

미우미우

2018.02.19 08:13:59

아 미쳤다 진짜 ㅋㅋㅋㅋ 출근길인데

Seunghun

2018.02.19 10:37:53

군대이후에 이런썰글 오랫만이다 잼게읽음 ㅋㅋㅋㅋ 순삭함

년째포창중

2018.02.19 10:57:42

김치아니라고계싼하는부분은좀몰입감이떨어진다

KoSW

2018.02.19 16:28:17

걔가 나 학생인거 알고잇어서 그런가 잘내주던데

근데 나 일하고잇엇어도 더치했을듯ㅇ

빅브

2018.02.19 12:37:23

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꿀잼글이네 +bb

희드라

2018.02.19 15:02:14

모텔비도 더치페이 함 ???

KoSW

2018.02.19 16:27:47

첫날은 내가냄

치카푸카

2018.02.19 18:11:04

진정성이 느껴ㅑ지는 글 bb

Mountain

2018.02.19 20:16:18

포고맞는가 의심했음

남자다잉~bb

도닥붕

2018.02.19 21:17:58

오랜만에 훌륭한 게시물이 올라왔네.

토토스타즈

2018.02.19 21:18:20

오늘은 이거다

MicroFish

2018.02.19 22:48:40

자 다음 썰 풀어바

doggyfish

2018.02.19 23:56:21

섯다.. 하 미용사랑 한판 때리는거 로망인데 부럽노ㅜㅜ

블랙잭하러

2018.02.20 17:29:16

작가님 다음 연재 일주일 드립니다

KoSW

2018.02.20 19:05:46

ㅋㅋㅋㅋㅋㅋ 다음썰은 어플로 여자꼬셔보고 후기글올려봄

다이어트끝나는순간 바로 조지러간드아ㅏㅏ

순대국

2018.02.21 02:13:47

시발 필력보소 몰입도 장난아니다ㅋ

omman

2018.02.23 01:47:24

씨발 글잘쓰네? 내 비서해라

KoSW

2018.02.23 10:13:46

영광입니다ㄹㅇ 옜썰!!

하룻강아지

2018.02.24 21:06:29

길가면서 읽다가 고추서서 지금
첨보는 건물안 계단에 기대있다

베베

2018.02.27 17:40:04

내가봤을떄 포고애들은 포커치지말고 소설을 쓰면 고거 참 성공하겠는데 말이야

블랙잭하러

2018.02.28 08:26:11

2편언제나와 아

pape

2018.03.12 11:29:21

아이씨발 출근하자마자섰네 ㅋㅋ

블랙잭하러

2018.04.30 07:41:34

2편 언제나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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