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 https://www.pokergosu.com/free/35706457글을 쓰기에 앞서 묘사부분에는 약간의 MSG가 있을수도 있다고 밝힘. 허나 전부 실화임얼마나 지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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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23:11:24

1편 : https://www.pokergosu.com/free/35706457

글을 쓰기에 앞서 묘사부분에는 약간의 MSG가 있을수도 있다고 밝힘. 허나 전부 실화임

얼마나 지났을까 옆에 인기척이 느껴지면서 이불을 들춰지는게 느껴졌다. 제이가 대답하길래 쿠 왔냐니까 아직 안왔다더라


시간도 너무 늦었고 술기운이 올라오려는것 같아 집에 가는건 무리라고 판단했어

제이에게 쇼파에서 자고갈테니 침대에서 눈 좀 붙이라고 얘길하면서 몸을 일으켰어

근데 얘가 옆에서 붙잡더니 혼자 자는게 무섭다고 서로 멀리 떨어져서 자면 안되겠냐는거야

이성적으로는 이거 미친년이네라고 생각이 들지만 내 변명을 좀 하자면 난 술취하면 편하게 자는게 해장하는거이기도 하고

솔직히 고추달고 태어났는데 이쁜여자가 침대에서 같이 자자는걸 어떻게 거절하냐

백번이고 돌맞아 마땅한 일이지만 막상 같은 상황이 닥치면 포붕이들 열에 아홉은 나처럼 폴드못함

결국 알겠다고는 하고 침대 양끝쪽에서 서로 잠을 청했는데 역시나 더라 5분도 안가서 뒤에서 팔이 슥 감기더니 날 끌어안더라고

제이에게 "쿠가 언제 올지도 모르고 이건 옳지 않다, 너 불편하면 나 그냥 집에 가겠다" 라며

일말의 죄책감인지 양심인지 모르는 감정과 함께 블러핑을 쳤어 그러자 제이가 어차피 헤어질 사이라고 이젠 아무것도 아니라더라

이말때문에 남아있던 죄책감마저 사라졌어 나도 제이쪽으로 고개를 돌리곤 지긋이 바라보다가

서로 혀와 타액을 섞어가면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어 서로의 입에 남아있던 알콜때문인지

친구의 여자를 범하고 있다는 묘한 기분때문인지 정신이 몽롱했다. 키스도중에 제이가 내 상체를 스윽 훑으면서 내려가더니

바지와 팬티를 그대로 벗기고는 내 꼬추를 그악하게 가지고 놀더라 이때부터는 그냥 내 몸을 이 친구에게 맡겼어

어찌나 잘빠는지 기둥까지 뽑힐것 같은 느낌에 제이를 제지했어 그리곤 제이의 몸 구석구석을 내가 탐하기 시작했는데

옆구리쪽에 레터링 타투가 있더라 영어같진 않은데 궁금하지도 않고 그냥 본게임에만 집중했다

팬티를 벗기고 제이의 클린스만을 내 혀로 드리블하기 시작했어 술때문에 감각이 둔해진지 냄새는 안나더라

얘는 너무 쉽게 젖었어 한 2분정도지나 시트가 젖을 정도였으니

이후로는 옛 신라지역의 화랑이 돌궐족과 싸울때 장검을 뽑아든것마냥 내 꼬추를 제이의 보ㅈ에 깊숙히 넣었어

미친년이 자꾸 내 치골쪽을 붙잡고선 본인쪽으로 당겼다 밀었다 하더라 ㅋㅋㅋ

그이후로는 뒷치기를 했었는데 이때가 기분이 참 묘했었다 침실 탁상에 커플사진이 보이는데 차마 쿠의 눈을 못 마주치겠더라

하지만 그와 동시에 배덕감이 내 뇌를 휘몰아쳤어. 제이는 연신 터키어로 뭐라뭐라 그러더라 따핫이라 그랬나 여튼 난 터키어 모름

마무리는 역시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리버스 카우걸 자세로 끝을 봤어

이쁘고 늘씬한 여자가 내 물건위에 올라타있는 그 뒷모습, 포니테일을 잡아당길땐 정복감이 만땅으로 찬다

결국 절정에서 참지못하고 내 한국인유전자를 안에다 가득 분출했다 제이는 만족스러웠는지

들러붙어서 계속 키스를 해대며 귀찮게 굴었는데 난 막상 현자타임에 쿠에 대한 미안함때문에 좀 공허하더라

아침에 도망치듯 그 집을 빠져나오며 제이에겐 어제 있었던 일은 그냥 해프닝이니까 깔끔히 잊어버리자라고 하니까

씨익 웃으면서 다음에 이스탄불에 놀러오라더라. 이틀뒤에 쿠도 돌아오고 둘은 아마 대화를 더했을거같은데

이미 정해진 사안이라 제이는 그대로 떠났어 그리고 쿠도 좀 슬퍼하다가 경제적 상황때문인지 돌연 휴학하고 본국으로 돌아갔더라

당연 둘은 바로 헤어졌었고 둘다 인스타에 그대로 남아있는데 제이집은 알고 보면 엄청 부자였던거 같더라

무슨 파리 영화제에 레드카펫 밟고있질 않나 아버지가 아마 영화계 거물이지 않을까 싶음

살면서 다신 하지 않을 친구의 여자를 탐한 내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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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2 16:57:29

2024.02.23 1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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