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이글을 사랑해주실줄 몰랐습니다 힘내서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과장이 조금 들어갔는데완재 후 Q&A 글에서 따로 진짜 이야기들만 질문 받는 시간도 가져 볼게요 몰입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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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18

2024.02.21 02:38:39

이렇게까지 이글을 사랑해주실줄 몰랐습니다 힘내서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과장이 조금 들어갔는데

완재 후 Q&A 글에서 따로 진짜 이야기들만 질문 받는 시간도 가져 볼게요 몰입해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8화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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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상상력을 돕기위한 AI 짤)

우리는 카지노에서 마운틴 콘도로 내려오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어 카지노에서 내려오는데 초반부에는

세션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찍접거리던 패딩 할저씨 이야기, 예련이눈나가 내 무릎에 앉은 이야기까지 ㅋㅋ(이누나들은 부랄친구인듯 필터없음)

그리고 힘들었던 순간, 즐거웠던 순간, 옛날 카지노 있었던썰, 포고 똥글마냥 시덥잖은 이야기까지

재밌었다.

두번째 만나는 미키눈나와 처음보는 예련이눈나 이순간이 우연에서 인연으로 이어지기 까지 추억으로 돌이켜보는 지금 순간까지가

너무나도 즐거워 이감정들을 마운틴콘도 내려오는 그순간에도 그 맥주 조금 들어갔다고 너무 서정적이게 을퍼댄거 같아 ㅋㅋ

누나들한테 이런늬앙스로 이순간이 재밌다고 말하니까 미키눈나가 응단이 손잡아주자고 양쪽에서 맥주 다마신걸 산에다가 집어 던지고

내손을 잡아 주더라 ㅋㅋㅋ

그리고 미키눈나도 내가 착한애일줄 알았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그래서 친한 예련이도 소개시켜주고 같이 데려온거라면서 ㅋㅋㅋㅋ

그렇게 서로 솔직함을 말하면서 유대감이 형성 되는데

미키눈나가 '근데 응단아 나한테 키스는 왜자꾸 하는거야?' 이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화때 쓰진 못했는데 확김에 카지노에서 한번 더함)

나는 그냥 또 장난식으로 넘어가는줄 알고 하하하 웃으면서 고개숙이고 부끄러운척 웃어 다른이야기로 넘기려는데

'너 누나랑 하고싶오?'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갑자기 예련이 누나 눈빛이 초롱초롱 해지면서 '어머~ 응단이라면 우리 미키언니 난 허락이야' 이러는거야 ㅋㅋㅋㅋ

마음속으로 나한테 씌인 악귀한테 솔버좀 돌려달라고 부탁했다

그리고 이것을 보는 모든 독자들도 정답을 알고있겠지? 여기선 '네'라고 말하는게 옳은 정답이라는걸

그리고 나도 솔직해지기로 했어

'당연히 하고싶었죠~ 이렇게 매력있는 누나들이랑 안하고 싶으면 그게 남자에요~?'

이게 내가 답할수 있는 현실적인 최대한의 표현정도 였던거 같다 난 어쩔수 없는 찐따 인가봐 ㅋㅋㅋㅋ

그 후론 웃으면서 다른이야기로 넘어가는데 일생 최고의 기회를 놓친거 같아서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

포응단 여기서 진솔하게 고백하자면 원나잇경험 없음

그렇게 엄청 먼거리인 마운틴 콘도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걸어왔고 숙소에서 2차를 즐기기 위해 편의점에서 요깃거리랑 소주랑 맥주를 사가지고

들어갔어 난 카지노에서 내려오면서도 이순간만을 기다린거 같어 ㅋㅋㅋ 누나들이 샤워를 하고 어떤 옷으로 갈아입을까

예련누나의 착장이 너무 기대되더라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너무 wsop 메인우승급 상상을 했나... 둘다 파자마 정도도 아니고 헐렁한 반팔 반바지를 입고 나오더라 ㅋㅋㅋ

대.실.망

그리고 우린 소맥이랑 안주들을 먹으면서 긴달이 저물어저 갈쯤 까지 재밌게 수다를 떨었지 ㅋㅋㅋ

나 그때 술 개취했었어 ㅋㅋㅋㅋㅋ

그리고 예련이 누나가 피곤하다고 이제 자자고 하더라고 그리고 그렇게 우린 방으로 헤어졌어

[처음본여자, 두번째본여자, 남자 한명 이렇게 방만 다른 숙소에서 잠을 자려는데 술도 들어갔겠다

그냥 잘 사람 있으면 댓글 남겨 주세요 마비비 박아드립니다.]

잠이 오겠냐? 너무아쉬워서 잠이안오더라고 '이대로는 못잔다!' 뭐라도 해보자고 생각한 나는 거실 식탁으로 나와서 다시 핸드폰을 했어

둘중 누구든 한명말 물을 마시러 나오든 뭐를하든 방에서 나오면 잡아먹겠단 심산으로 굳은 의지로 불침번을 서기 시작했지 ㅋㅋㅋㅋ

그렇게 핸드폰을 하면서 쉬고 있는데 예련이 누나가 거실로 나오더라?

'응단아 안자? 너 거실에 있는거 같아서 소리나와서 나왔어' 이러더라고

이땐 술이 만땅취해서 그런지 바로 용기내면 '내 누나 잠이 안와요 재워주세요' 하고 뒤에서 백허그를했는데

시발 다음날 아침임 해가 중천까지 떳음 난 거실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고 진짜로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글의 내용도 꿈인지 실제일지 가물가물 가물치더라고

그리고 예련이 누나가 안방에서 잠에서 깨서 먼저 나오는데....

9화가 마지막이겠네요 완결에서 뵙겠습니다

https://www.pokergosu.com/free/357064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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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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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고응원단장

2024.02.21 02:49:13

2024.02.21 02:49:41

2024.02.21 02:51:39

@포고응원단장

2024.02.21 02:43:09

B96A52DC-F8F4-4186-824F-CBE8142A3EC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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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1 02:50:05

2024.02.21 04:36:24

2024.02.21 03:02:32

2024.02.21 03:03:46

2024.02.21 03:46:33

@필리핀범고래

2024.02.21 03:13:22

2024.02.21 03:22:36

2024.02.21 03:42:04

2024.02.21 04:28:59

2024.02.21 05:38:53

2024.02.21 07:07:58

2024.02.21 10:52:16

2024.02.21 12:06:27

2024.02.21 15: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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