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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18

Poker math that matters - Balanced play

조회 수 1095 추천 수 0 2016.05.19 02:59:18



 

 

 

 

 

 밸런스된 플레이는 오늘날 포커토론에서 자주 일어나는 주요한 주제다.
옵티멀 플레이라고 불리기도 하고 아무튼 게임 이론에 포인트를 맞춘 주제이지.
나는 이걸 밸런스된 플레이라고 부르는걸 선호해. 이 토픽은
너무 핫해서 이 주제없이는 이 책을 마무리 할 수 없을 정도야.
그냥 밸런스된 포커 라고 한정시키기보단, 나는 플레이어들에게
포커를 배움에 있어 어떤 양상을 발견해야할까 에 대해 도움을 주고싶다.

 

 밸런스된 플레이가 무엇인지 얘기하기 전에, 먼저 반대로
익스플로잇 플레이에 대해 얘기해보자. 익스플로잇 플레이의 뒤에 숨겨진
아이디어는 상대 게임의 약점을 파고드는 거다.
익스플로잇 플레이는 포커 전반적인 형태에서 즉각 호응이 보이는 부분이야.
상대의 전략에 응하는 결정을 항상 만들기 때문이지.
몇 가지 분명한 예시들이 있다.

 

 - 상대가 폴드를 많이 하면, 블러프를 많이 한다.
 - 상대가 콜을 많이 하면, 블러프를 줄인다.
 - 상대가 블러프를 많이 하면, 콜을 늘린다.
 - 상대가 블러프를 거의 하지 않으면, 콜을 줄인다.

 

 우리는 이런 상황에서 상대방의 약점을 파악하고 베팅으로
약점을 파고 들수 있어. EV에 관해서는, 일반적으로,
익스플로잇 뒤에 존재하는 기본적인 개념은 
우리가 평균적으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결정을 만드는 것이야.
이건 익스플로잇 전략, 익스플로잇한 플레이를 맥시마이즈 한다고 불릴 수 있지.
여기서 이 결정은 옵티멀한 플레이라고 불릴 수도 있어.
이게 내가 책 초반에 얘기한, '옵티멀' 한 단어를 쓸 때
좀 더 구체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이야기한 이유야.
익스플로잇 플레이에 옵티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좀 더 높은 EV를 가진 베팅 결정을 선택하기 위함이라 할 수 있어.
이 책의 주요한 주제로 계속 언급되는 테마지.
게임 이론과 옵티멀 결정을 따르는 베팅 선택은 완전 다른 결정이 될 수도 있어.
"옵티멀 포커" 라고 말하며 밸런스된 플레이를 언급하는 것은
밸런스된 전략은 익스플로잇 플레이보다 우수하다 라고 쉽게 의미할 수도 있어.
이건 항상 같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말야.
최대한 맥시마이즈하는 익스플로잇 전략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은
우리 플레이를 좀 더 밸런스된 포커에 가깝에 만들 거야.

 

 최대한, 익스플로잇 전략을 플레이하는 것은 우리 플레이에 급격한 변화를 줘.
여기 액션을 보여줄 예시가 있어. 우리가 리버에 오고 상대가 팟벳을 했다 가정해보자.
우리는 블러프 캐쳐를 가지고 있고 콜할까 안할까 결정해야 하지.
누군가가 팟벳을 날리면 우리는 EV콜을 내기 위해 적어도 33% 승률을 내야 한다.
이 것은 우리가 EV콜을 갖는 33% 경우보다 많게 상대가 블러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해. 이제 우리 상대가 무조건 블러프를 날린다 해보자.
우리 상대방은 절대 블러프하는 플레이어가 아니다.
그럼 얼마나 자주 콜해야하지? 절대 콜하면 안되겠지 맞지?
그러나, 만약 상대방이 50% 의 경우로 블러프를 날리면
어떻게 최대한 이를 익스플로잇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봐 어떻게 해야할까???
. . . .
 .???

몇몇 사람은 우리가 여기서 콜을 자주 해야 한다고 말해.
그러나 이건 맥시마이즈화된 익스플로잇 전략이 아니야.
여기서 맥시마이즈화된 익스플로잇 전략은 100%로 콜을 하는 거야.
맥시마이즈화된 익스플로잇 전략을 플레이할 때,
우리는 상대방이 34%로 블러핑하던 100%으로 블러핑하던
100%의 경우로 콜을 하는 거야. 그의 블러핑 빈도가 33% 인 경우에서
우리는 100%로 콜해. 우리가 블러프 캐처를 폴드할 때, 때때로
우리는 몇몇의 EV를 잃게 되. 상대가 오로지 25% 경우로 블러프를 날려도
마찬가지야. 몇몇은 때때로 우리가 절대로 폴드하지 않아야 한다고 느낄거야.
그러나, 이건 상대의 전략의 약점을 최대한 익스플로잇 하는 것이 아냐.
여기서 최대한 익스플로잇 하는 결정은 무조건 폴드하는 거야.
이건 상대방이 블러핑을 하지 않던 32%로 블러핑을 날리던 상관없는 사실이야.
우리가 블러프 캐쳐로 콜할 때, 때때로 우리는 몇몇의 EV를 잃어.
그러므로 여기 보면 너도 알겠지만,
맥시마이즈화 된 익스플로잇 전략은 우리의 결정 빈도에
매우 급격한 스윙을 안겨준다. 
우리는 항상 콜하던가 혹은 그 반대로 항상 폴드하던가 둘 중 하나야.

 

 여기 많은 플레이어들을 위한 다른 관련거리가 있어.
"만약 내가 이 상황에서 100%로 폴드하면, 상대가 눈치채고 
플레이를 변화시킬텐데 ㅄ아 이건 어케 설명할래?"
흠 니가 말하는건,

예를들어, 만약 우리 생각에 상대가 블러프를 많이 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우리는 모든 경우에 폴드하고, 만약 그가 이점을 눈치까고
그의 핸드에 블러프를 늘리기 시작하는, 그런거 말하는거지?
상대방이 이러한 변화를 주기 시작하는 것을 카운터-익스플로잇 이라고 불러.
롤에서 갱갔는데 역갱에 쳐당해서 2킬주고 탑신병자에게 존나 욕처먹는 경우가 발생하듯이 
우리의 익스플로잇 전략도 역익스플로잇 카운터 맞는 상황을 갖게 된다.
이에 우리의 호응하는 플레이는 상대가 또 우리에 플레이에 호응하게 만들지.
여기에 이 카운터-익스플로잇에 대한 2가지 요구사항이 있어.

 

 1. 우리 상대는 익스플로잇 전략을 관측해야 한다.
 2. 우리 상대는 그의 관측에 대한 행동을 옮겨야 한다.

 

 우리가 카운터-익스플로잇 당하는 것을 걱정할 때 생각해봐야 할
몇 가지의 다른 대응들이 있다. 이 걱정에 대해 하나의 방법은
이걸 그냥 발생하게 만들고 상대보다 한단계 먼저 나아가는 것이다.
예를들어, 우리 상대가 어느 스팟들에서 블러프를 존나 한다 해보자.
그러면 우리는 우리의 블러프 캐쳐로 콜을 존나 날린다.
우리는 그의 블러프 빈도가 좀 더 누그러진걸 갑자기 눈치챌수 있다.
이제, 우리는 이 것에 대해 우리의 블러프 캐쳐들을 모조리 다 폴드하기 시작한다.
이런 게임이 계속해서 발생할 수 있어. 이건 포커플레이어들에게
레벨링 게임이라고 불리는 부분이야.

 

 우리의 맥시마이즈화된 익스플로잇 전략을 보완할 다른 대응이 있다.
예를들어, 우리가 상대방이 블러프를 존나게 한다 느끼고 우리의
최대 익스플로잇 전략은 우리의 블러프 캐쳐로 모조리 콜하는거라고 생각한다고 치자.
그러나, 우리는 상대가 이 전략의 약점을 알아챌 정도로 잘하고 포커에 대한
이해가 높은 플레이어인 점이 두렵다고 가정하자. 그러므로, 이러한 관측을
피하기 위해, 아마도 우리는 90% 정도로 콜을 해. 우리는 모든 경우에서
콜하지 않음으로써 몇몇의 즉각적인 잃게 되지. 하지만, 
we probably delay, maybe even avoid, him detecting the high frequency of our calling.
(*우리의 높은 콜링 빈도를 상대가 눈치채는걸 최대한 피할 수 있어?)
좀 더 수비적인 전략을 개발하고 있는 거고 결론적으로 이건 우리에게
좀 더 밸런스된 전략 개념을 부여하지.

 

 완벽히 밸런스된 전략은 절대 익스플로잇 될 수 없는 전략을 의미해.
만약 우리가 얼마나 밸런스된 전략을 측정하길 원한다면,
우리는 이 것이 얼마나 익스플로잇 될만한지 연구함으로써 알아낼 수 있어.
다시, 이 예시를 보자. $10 팟에 상대가 $10 벳.
우리는 그가 항상 블러프하거나 혹은 항상 블러프 하지 않는다고 가정할때
그의 전략이 매우 익스플로잇에 취약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만약 그가 33% 블러핑 빈도를 유지하면, 우리가 여기에 접근하고
만드는 모든 결정의 EV는 0에 수렴하지. 이론적으로, 그가 정확히
33% 정도로 블러프 한다면, 우리는 그를 절대 익스플로잇 할수 없어.
우리가 만드는 결정은 어떤 벨류도 갖지 못해. 그가 그의 블러핑 빈도에
변화를 줌으로써 그가 더 돈을 벌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밸런스된 플레이를 함으로써 그 스스로, 마치 바람의나라에서 타라의남자옷 껴서 방어력 +38
되는 것처럼 그에게 역-카운터에 대한 방어력을 부여하게 되는 거지.
이건 밸런스된 플레이의 본질이야. 이제 이 밸런스된 플레이에 대해 얘기해보자.

 

 "밸런스된" 포커는 존나 완벽하게 들려 그치?
근데 완벽히 밸런스된 포커게임으로 발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어.
이 게임은 오늘날 존나게 복잡하고 컴퓨터들도 해결하기 힘들어.
그러나, 밸런스된 포커를 몇몇 상황속에서 접근하는 것은 확실히 가능해.
그러나 우리가 현재까지 배운 것들을 고려해보고 왜 우리가 밸런스된
포커를 플레이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자. 익스플로잇 플레이는
고정된 전략이나 예측가능한 전략을 사용하는 상대를 대항할때 우리가 사용하는 전략이야.
이러한 모델에 맞지 않는 상대들에게는, 밸런스된 포커를 생각해 봐야하겠지.
우리가 왜 밸런스된 포커를 추구해야 하는지 2가지 실제적인 이유가 있다.


하나는 우리가 상대에 대해 전혀 정보가 없다는 거야. 우리 상대는
존나 줌에서 첨봐서 허드에 0핸드 뜨는 새끼야. 레귤러인지 좆밥 놀러온 피쉬인지도 모르지.
이 경우 우리는 상대 전략에 대해 소수의 가정만을 만들수 밖에 없어.
그러나, 이 상황은 훌륭한 플레이어들에게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을 거야.
훌륭한 플레이어들은 정보를 모으고 분석하는데 아주 능숙하거든.
이 고수 플레이어들은 상대방의 몇몇 정보, 버릇만을 보고 상대가 병신인지 피쉬인지 초고수인지
파악하곤 한다.

 

 두 번째 이유는, 우리의 상대는 우리보다 익스플로잇에 능숙할 수 있다는 거야.
우리 생각에 그는 우리보다 정보싸움에 능숙할 수 있어. 그는 정보를 모으고
우리보다 정확하게 분석하지. 그리고 이 정보를 우리보다 능숙하게 사용해.
우리가 그에 대해 익스플로잇하는거처럼 그는 우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그의 패턴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이런 경우에서, 우리는 밸런스된 포커를
플레이 하는게 이론적으로 옳고 상대방이 우리에게 익스플로잇 게임을 펼칠 때
엣지를 뺏어갈 수 있지. 그러나, 이 시나리오는 우리에게 좀 더 중요한 점을 보여줘.
우리는 거의 좋은 테이블 선택을 연습하지 않는 다는 거야. 즉 테이블선택도 중요하다는 말.

 

 내 의견에서, 밸런스된 게임을 개발하는 데 있어 주요한 개념은
거의 대다수의 포커플레이어들에게 너무 많이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
사실, 오늘 날 많은 플레이어들은 밸런스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해. 밸런스된 게임을 이해하는 것이 쓸모없다던가
오늘 날 포커에 맞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아니야.
그러나,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은 스몰-스테이크 그리고 마이크로-스테이크 플레이어들이야.
(*너 왜 시비냐?) 너가 많은 포커사이트에 로그인하면, 좆밥들끼리 게임하는게 대다수라는 거지.
그들은 진짜 대부분 좆밥이야. 대다수 경우 너는 걍 역카운터-익스플로잇에 대한
두려움 없이 그들을 익스플로잇 할 수 있어. 만약 너가 너 스스로
역-익스플로잇이 두려워서 너의 플레이에 거의 밸런스된 포커를 부여하고 싶다면 느낀다면,
훨씬 단순한 해결이 있어. 다른 테이블을 찾아.
포커풀이 클 때, 좋은 테이블 선택은 밸런스된 포커를 이겨낼 수 있지.
그리고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하는 스테이크에서는, 
항상 좆밥들이 넘치곤 한다. 만약 너가 좆밥이라면, 너는
스몰 스테이크에서 상대들을 익스플로잇 할 수 없을테고, 그리고
밸런스된 포커를 칠 수 없다고 느낄거야. 밸런스된 포커를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은 진보된 게임 이론 이해를 필요로 해.
스몰-스테이크 플레이어들이 존나 고생할 때마다
그들은 밸런스된 게임을 위해 연습할 수 있고, 그리고
다른 좆밥 플레이어들을 익스플로잇 할 수 있겠지.

 

 그래서, 밸런스가 어떤 벨류를 지니고 있을까?
밸런스된 포커를 생각해보는 것은 너의 포커 이론, 그리고 새로운 개념을 떠오르는데 도움을 준다.
밸런스된 포커를 이해하는 것은 너에게 좀 더 정보싸움에서 이기기 위한
전략 변화에 도움을 줄 거야. 또한 이 것은 너보다 우수한 전략을 사용하는
플레이어들과 게임할 때 역시 도움이 될 거야. 너가 플레이어 풀이 작은 높은 스테이크로 갈수록,
대다수의 플레이어들은 매우 잘할 것이고, 밸런스된 포커 전략에 
엄청난 포커스를 맞출 거야. 대부분의 진보된 플레이어들은, 그러나,
직관과 함께 밸런스된 포커를 동반하곤 해. 그들은 
그들 전략의 구멍을 발견할 수 있고 이 구멍을 메꾸기 위한 밸런스를 만들어 낼 수 있지.

 

 근데 미드 스테이크부터 마이크로 스테이크 플레이어들까지,
밸런스된 포커 전략을 위해 시간을 들이는 것은 +EV가 아니야.
이 말을 전제로, 나는 밸런스된 포커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을 좋아해.
그리고 이건 내가 포커토론할 때 거의 주장하는 이야기지.
그러나, 내가 마이크로 스테이크 플레이어들이 그들 전략이 언발란스되있다던가
밸런스된 포커에 너무 집착할 때 나는 좀 한숨을 짓곤해.
이 플레이어들은, 뭐 밸런스된 게임을 완벽히 운영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들 스테이크에 존재하는 좆밥들 상대로 최대한 익스플로잇 하지 않으려 하고
막 밸런스 어쩌구 추구하는 것은 옵티멀한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해.

 

 Quiz: 정답은 202pg http://www.gamblingsystem.biz/books/Owen_Gaines_Poker_math_that_matters.pdf

 

 1. 우리 상대가 $20 팟에 $20 벳하고 30%으로 블러핑한다치면,

 우리는 최대한 익스플로잇 하기 위해 얼마나 자주 폴드를 해야 할까?

 

 2.  카운터-익스플로잇에 대해 생각해볼때 어떤 2가지 요구조건들이 충족되어야만 할까?

 

 3. 우리가 카운터-익스플로잇를 두려워 할 때, 2가지 대응방법은 무엇일까?

 

 4.  대부분 포커플레이어들에게 있어, 밸런스된 포커 게임으로 발전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시간낭비인 이유가 무엇들일까?

 

 5. 언제 좀 더 밸런스된 전략을 위해 시간을 투자해야 할까?



첵레이즈

2016.05.21 01:18:23

당근아 항상 좋글 고마워. 염치없지만 하나만 부탁할께.
번역하고 다시 글 한번만 읽고 올려주라~ 너가 변역하는 글들이 매우 좋은글들인데 원래 영어에서 한굴로 바꾸다보면 어색한 부분이 생기는데 번역하는 사람은 그걸 퇴고하지않으면 느끼지 못하거든@@

나도 경험해봤고, 주변사람들한테 나만 글이 안읽히냐거 물었더니 비슷하게 느끼더라고....
번역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한일이지만, 난 너가 번역해주는 글을 읽고 이해하고 싶어서말야. 기분나쁘게 듣지말구^^

당근

2016.05.21 02:43:32

의견 ㄱㅅ 일단 답하자면, 개인적으로 의역할때 니가 말하는 어색한 언어차이를 나는 굉장히 선호한다. 뭔말이냐면. 어느 분야건 외국어 원서에서 한글로 옮길때 거의 발생하는, 외국말로는 당연한 문맥이지만 한글에서는 불가피하게 생기는 문맥을 좋아한다는거임. 한글로 옴기는 완벽한 번역도 좋지만 그 어색함이 원서의 느낌을 좀 살려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 (이건 책말고 외국 영화, 인터뷰도 마찬가지) 뭐 개인적이지만 의역실력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최대한 edit은 피하려고 해. 아 사실 내가 하는게 번역이 아니라 의역이라고 부르는것도 이 이유인것도 있어. 암튼 니 의견 알겠고 담에 또 의역할 일이 있을까 싶지만 반영할게. ㅎㅎ

당근

2016.05.21 02:45:20

아 그리고 이 책은 전반적으로 다른일땜에 급하게하느라 의역내용이 ㅂㅅ같은거 ㅇㅈ. 지금읽어봐도 오타나 내용이 이상하네. 담에 고쳐야겠다.

마크초이

2016.07.28 21:49:49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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